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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LR연습 아는분한테 eos 400d 분양받다 2011-07-16 작성된 포스트 이것은 폰카의 작품. - 폰카의 품질도 나름 훌륭하다. 하지만 부족한것이 너무많다... 오~ 자세히 보니 키보드가 흐리네 배경흐림이 되긴되네 ㅋ 사진하시는 분한테 400D 넘겨받았습니다. 뭐 앞으로 할 사업에도 필요하고, 낚시하는겸 사진도 취미로 해보고 좋을것 같네요 렌즈는 시그마 18-200짜리 범용이네요 또 뽐뿌질... 생판 dslr에 관해서 모르고 있다가 안쓰는거 있다길레 달라고 했더니 이거더군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보급형에 crop바디(센서가 작은것) 라 몇가지 핸디캡은 있고..등등 공부해보니 1:1바디가 왜이렇게 급 땡기는지.. 제대로 찍어보지도 않고 벌써부터 뽐뿌질 할생각만 하다니 참.. 취미생활이란게 정말 위험합니다.. 낚시라는 취미생활 낚시도 말이죠 그냥 중.. 더보기
  • 동물칭구 강아지의 시선으로 나를보다 2011-07-13 작성된 포스트 내가 컴퓨터 하는동안 저렇게 봤을까? 횽아~~ 놀아도~~ 더보기
  • 동물칭구 동물병원 부가가치세 면세를 모르고 있었다(반려동물 부가세) 2011-06-27 작성된 포스트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참 좋아했었죠 아마 한 4~5살때?저 강아지와 뽀뽀하고 찍은것으로 기억나는데, 사진은 이거밖에 없군요 큰고모인가 둘째고모인가 막내고모인가.. 아이 더러워~ 웃으면서 말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한 8~9살때쯤인것으로 기억하는데 마당서 키우던 까순이?(기억이 가물가물) 갸도 엄청 좋아했었죠 그런데 어느날 집앞 밭에서 아버지랑 칭구분이랑 큰 마대자루를 매달고 열라게 패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끔찍하죠 그땐 그랬습니다.) 그 뒤로 까순이가 안보이더라고요.. 울면서 어머니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 저녁 뭔가 맛있는 국을 먹었는데.. 아버지는 좋은거라고 먹으라고 했죠.. 아주 맛있게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커서 그때 기억이 그 까순.. 더보기
  • 일상 생일 선물과 우리가 진짜 주고받는 것 선물과 우리가 진짜 주고받는 것 언제부터인가 생일은 설렘보다는 ‘숙제’에 가까운 날이 되었다.스마트폰 메신저 상단에 뜨는 친구들의 생일 알림을 보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낼지 말지, 보낸다면 어느 정도 가격대의 기프티콘이 적당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현대인의 일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문화가 다소 소모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흔히 말하는 Give and Take식의 생색내기나, 가뜩이나 팍팍한 살림에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는 돈이 나가는 날로 치부되기도 했다.이는 결혼식이나 장례식에서 부조금을 주고받는 문화와도 닮아 있다.경제적 논리로만 따지자면 서로 주고받지 않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려보면 생일은 참으로 ‘좋은 핑계’가 되어주는 행사다.평소 바쁘다.. 더보기
쇼핑

커피믹스 360포, 카카오 스텐컵 선물 제품 후기

컵을 샀다. 무려 카카오 컵이다. 저 나사못 무엇? 솔직히 조금 조잡 하다. 컵 본체는 스탱~ 스테인리스 이지만, 손잡이는 플라스틱이고 뚜껑은 고무, 뚜껑손잡이는 플라스틱 라이언 인형이 달린 컵이다. 색감이나 디자인은 뭐라 하진 않지만 이 중국산 티가 나는 조잡스러운 마감은 어찌 설명해야 할까... 차라리 콜라보 하질 말지 이러면 앞으로 카카오 브랜드는 믿고 거르게 될거같다. 이건 덤으로? 딸려온 모카골드 라이트 커피믹스 180개 짜리이다. 두박스 제품 이었다. 가격은 최저가는 아니었지만, 최저가 대비 큰 차이가 없었고, 컵이 같이 있기 때문에 주문 하였던 제품이다. 하지만 함정은 저 라이트 제품... 일반적인 노랭이라 불르는 커피믹스는 아래 모카골드 마일드 제품이지만, 저 카카오 콜라보 믹스는 모카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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