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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내가 산 과자 빵, 알고 보니 중국산? 수입식품 제조국 표시 강화를 위한 공개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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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대표이미지 - AI생성 일러스트

 

 

"내가 산 과자, 알고 보니 중국산? 수입식품 제조국 표시 강화를 위한 공개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식탁의 안전과 소비자 알 권리를 바로잡기 위해 제가 직접 진행 중인 국민공원 공개청원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며칠 전 천원빵 관련 소식을 들으며 이건 아니겠다 싶어서 이건 뭔가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청원을 생각하였고, 그 청원이 오늘 정식 공개되는 점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전달 해 드리고 많은 분들이 청원에 참여하고 관련 내용을 공유 주셨으면 하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청원 개요

  • 청원명: 수입식품 등의 제조국 식별 강화에 관한 청원
  • 의견수렴 기간: 2026-03-14 ~ 2026-04-13 (1달간) 
    *본 내용 공개(13일) 에는 아직 참여 안되며 14일부터 참여가 가능 합니다!)
  • 청원 바로가기: 공개청원 페이지 링크
 

소비자를 기만하는 '국산 위장' 수입 식품, 표시법 개정을 청원합니다. | 공개청원 | 청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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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won.go.kr

[사진2: 국민청원 홈페이지- 공개청원 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왜 이 청원을 시작했을까요? (현황 및 문제점)

최근 마트나 편의점에서 국산 제품처럼 보이지만, 상세 정보를 확인해보면 뒤늦게 수입산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행법의 사각지대 때문입니다.

 

1. 제조국 표시 의무의 부재

  • 식품위생법: '제조원' 표시는 의무지만, 제품 자체의 '제조국'을 명시해야 한다는 강제 규정이 부족합니다.
  • 대외무역법: 제조국 표시를 다루고 있으나, 식품 관련 세부 표기 기준에서 이를 명확히 강제하지 않아 업체마다 표기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어떤 곳은 강조하고, 어떤 곳은 아예 생략)

 

 

2. 식별하기 어려운 원산지 정보

  • 원재료명에는 원산지가 적혀 있지만, 제품 전체가 어디서 만들어졌는지(Made in OOO)는 소비자가 눈여겨보지 않으면 찾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례1) 중국산 1000원빵이 국산인지 수입산인지 구분이 어려운 상황

[사진3: 제품 전면의 육안으로는 국산이나 수입식품이나 거의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출처 : 스브스뉴스- 갓나온맛도리 오피셜 천원빵 편https://www.facebook.com/subusunews/videos/%EC%A4%91%EA%B5%AD%EC%82%B0-%EC%B2%9C%EC%9B%90%EB%B9%B5%EC%97%90%EB%8F%84-%EA%B5%AD%EB%82%B4%EC%82%B0%EC%9D%B4-%EC%82%B4%EC%95%84%EB%82%A8%EB%8A%94-%EC%9D%B4%EC%9C%A0-%EC%8A%A4%EB%B8%8C%EC%8A%A4%EB%89%B4%EC%8A%A4-%EA%B0%93%EB%82%98%EC%98%A8%EB%A7%9B%EB%8F%84%EB%A6%AC-%EA%B0%93%EB%8F%84%EB%A6%AC-%EC%B2%9C%EC%9B%90%EB%B9%B5-%EC%B2%9C%EC%9B%90-%EB%B9%B5-%EB%94%94%EC%A0%80%ED%8A%B8/1463831635330064/

 

 

 

[사진4: 저기 작게 표시된게 이 제품의 국적을 확인합니다] 출처 : 스브스뉴스- 갓나온맛도리 오피셜 천원빵 편https://www.facebook.com/subusunews/videos/%EC%A4%91%EA%B5%AD%EC%82%B0-%EC%B2%9C%EC%9B%90%EB%B9%B5%EC%97%90%EB%8F%84-%EA%B5%AD%EB%82%B4%EC%82%B0%EC%9D%B4-%EC%82%B4%EC%95%84%EB%82%A8%EB%8A%94-%EC%9D%B4%EC%9C%A0-%EC%8A%A4%EB%B8%8C%EC%8A%A4%EB%89%B4%EC%8A%A4-%EA%B0%93%EB%82%98%EC%98%A8%EB%A7%9B%EB%8F%84%EB%A6%AC-%EA%B0%93%EB%8F%84%EB%A6%AC-%EC%B2%9C%EC%9B%90%EB%B9%B5-%EC%B2%9C%EC%9B%90-%EB%B9%B5-%EB%94%94%EC%A0%80%ED%8A%B8/1463831635330064/

 

 

 

 

 

사례2) 특정 제품 유행으로 발빠르게 시장 대응 제품이 나온 제품으로 전면사진만으로 국산인지 수입산인지 전혀 분간되지 않는 제품 사례
[사진5: 최근 두X쿠 열풍으로 일부 유통사에 판매중인 제품으로 제품 전면의 육안으로는 국산이나 수입식품이나 거의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사진6: 여기 이 작은 표시가 제품이 수입식품임을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 입니다]

 

 

 

 

사례3) 제조 원산지가 바뀐것을 소비자가 잘 인식할 수 없게 변경된 사례

[사진7: 알게 모르게 제조국이 바뀐 제품의 예시] 출처 : ZD넷뉴스 https://zdnet.co.kr/view/?no=20251112101921

 

 

 

 

 

사례4) 특정 수입제품이 성분논란이 일어난 사례

[사진8: 디자인은 한국제품 같으나 중국제품이며, 논란까지 나타난 수입 식품의 예]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419





 

💡 청원의 핵심 내용 (제언)

소비자가 제품을 집어 드는 순간, 어디서 만든 제품인지 즉각 알 수 있도록 '식품 등의 표시 기준' 관련 법 개정을 요구합니다.

  1. 제조국 표기 의무화: 식품위생 관련 법령에 제조국 표기를 강제 조항으로 삽입.
  2. 시인성 강화: 제품 전면 혹은 상단 등 소비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위치에 제조국을 명확히 표기.
  3. 표준화된 규격: 폰트 크기, 볼드체 처리 등 식별이 용이한 가이드라인 마련.

 

 

✨ 이 법안은 특정 국가를 배척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본 청원의 목적은 특정 국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드와 제조국의 투명한 공개는 모두에게 득이 됩니다.

  • 소비자: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할 권리 향상.
  • 생산자: 프랑스의 와인, 한국의 김치처럼 제조국 자체가 품질의 보증수표가 되는 제품들은 오히려 상품 가치가 상승하는 계기가 됩니다.
  • 신뢰 형성: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친 수입 제품이라면, 제조국을 당당히 밝힘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제품 경쟁력: 특정 국가 제품은 가격경쟁력에서 우위가 있고 가성비로서 이미 충분한 가치를 가지며, 이러한 표시기준 강화가 제품 본연의 가치를 손상시키 않다고 판단 합니다.
    (소비자는 알면서 알X익스프레스에서 저렴하게 구매하는 사례 = 모르고 구매하는 것과는 차이가 분명함)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알 권리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이번 청원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6년 3월 14일부터 ~ 4월 13일까지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 [공개청원 의견 남기러 가기]
https://cheongwon.go.kr/portal/petition/open/viewdetail/PRI0e95468de60f494491401743b42e4ae5?pageIndex=1

 

소비자를 기만하는 '국산 위장' 수입 식품, 표시법 개정을 청원합니다. | 공개청원 | 청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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